더 깊은 의미-의미-생명주는영

내재적인 의미—그리스도의 부활의 성취

생명주는 영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또한 생명 주는 영이 되셨다. 부활에 관해 말하고 있는 고린도 전서 15장 45절은 “마지막 아담은 생명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라고 분명히 말한다. 즉, 육신의 몸으로서 그리스도이신 마지막 아담은 부활 안에서 생명주는 영이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고린도 후서 3장 17절에서는 “주는 그 영이시니” 라고 말하면서 주님과(그리스도와) 그 영을 동일시 한다. 오늘날,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생명을 주는 그 영이다(John 6:63) (위트니스 리, 성경의 기본 계시, 36-37). "그리스도의 부활은 생명 주는 영으로 그분의 그분의 변형되심이다. 그분은 육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이셨으나, 부활을 통하여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로 변형되셨다"(위트니스 리, 성육신,포함,강화, 32).

오늘날,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생명 주는 그 영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의 이러한 면을 깨닫는 것은 아주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생명주는 영은 체험방면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실재이기 때문이다(요 14:16-17). 만일 그리스도께서 단지 (영적인) 몸을 가지고 부활하셨을 뿐 생명 주는 영이 되시지 않았다면, 그분의 부활은 우리에게 그리 큰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것은 간단히 객관적인 사실이었을 것이다(위트니스 리, 신약의 결론, 655) 그러나,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생명주는 영이 되심으로써, 믿는 이들의 영 안에서 생명으로서 받아들여지고 체험 될 수 있게 되었다(딤후 4:22; 롬 8:16; 골 3:4).


생명 주는 영은 체험방면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실제이다

그리스도가 그 영이 되심은 그의 믿는 이들에 의해 받아들여지기 위한 것 임을 요한복음에서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의 부활 이전에, 그분은 다만 그의 제자들 가운데에서 거할 수 있었다(요 1:14). 육신의 몸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분께서는 다만 그들 가운데 계셨다. “그들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그분은 생명주는 영이 되어 이 영을 제자들 안으로 불어넣는 놀라운 역사를 행하셔야 했다. 이 위대한 역사는 부활 안에 계신 그리스도에 의해 성취되었다”(799).

부활 이전

부활을 성취하신 후에, 그리스도는-이제 생명주는 영으로서-그의 제자들에게로 돌아오셨다. 요한복음 20장 22절에서 말하기를,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그 영으로서 그 자신을 호흡으로 내쉬고, 그의 제자들을 그의 호흡을 영 안으로 들이쉬었다. 따라서, 제자들이 받은 이 영은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그들 안으로 들어와 그들의 생명이 되신 것이다(위트니스 리, 성육신,포함,강화, 13).

부활 이후